| EXP. Performance
확장 퍼포먼스
2008.4.26(sat) am11:00~pm4:00
PERFORMANCE / pm02:00~pm04:00
● PERFORMANCE ART / 문재선(SORO Unit), 솔문(창작집단 환)
● VIDEO ART / 성화진
● LIVE PAINTING / 보람
● SOUND ART / 홍샤인, 조영민, Eric Demay(1KA, France)
Study / am11:00~pm1:00
참여 작가 : 안정, 조은성, 문유미, 이한주, 홍샤인, 조영민, 보람, 성화진, 문재선(SORO Unit), 솔문(창작집단 환) ○ 1부 / 공동 주제 워크숍 "도구1"
○ 2부 / 성화진 영상 프리젠테이션 및 대담.
1. LIVE Art and Performance/Edited by Heathfield
2. Performance/live art since 1960/foreword by Laurie Anderson
※ 관람 또는 즉흥 공연을 원하시는 분은 공연 프로그램 시간에 가능합니다.
Study에 참가하고자 하는 분들은 미리 직접 신청하여 주십시요.
Study 1,2부는 사전에 준비한 작가들간의 커뮤니티입니다.
미적 범주의 확장과 빈번히 발생하는 퍼포먼스 아트의 공간 확장.
불온한 장르로 구분되어지기 보다는 급진적인 현대예술의 건강한 모험을 갖고자, 빈번히 발생하는 퍼포먼스 아트의 공간을 기꺼이 찾아갈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미술관, 갤러리, 극장, 거리 등에서 시도해오던 과정(process) 작업의 적극성으로써 청년 퍼포먼스 아티스트들의 끝없는 발언을 야기하고자 한다.
서울의 홍대 문화 지구에 위치하고, 실제적인 대안 공간으로써 역할을 해오고 있는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 매월 마지막 주에는 확장 퍼포먼스(EX.Performance)를 만날 수 있다.
퍼포먼스 아트, 춤, 음악이 함께 회화, 조각, 설치, 비디오 아트가 작업되어진다. 전방위의 감성, 감각, 감정을 비롯한 삶의 즉흥과 라이브의 사실성도 함께 예술의 인터미디어를 나타내고자 한다.
숨쉬는 갤러리 빈 공간을 다시 생동하는 라이브의 오감으로 그려내고자 한다.
무한한 퍼포먼스 아트 활동의 현재적 지점과 현실 사이의 관계를 교감하고, 향후에 아시아퍼포먼스 아티스트들의 만남과 교류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 퍼포먼스 아트의 매니아 공간.
60년대 명동의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기억하고, 90년대의 홍대 앞 지하 클럽 퍼포먼스를 그리워하며, 유럽의 카바레 볼테르를 추억으로 만나자.
● 청년 퍼포먼스 아티스트들의 메이트.
청계천과 호미 화방, 철물점, 스튜디오, 연습실 등을 다녀온 후 펠로우쉽을 만나러 이제는 요기가에서 모이자.
● '숨쉬는 큐브(Cube)'-다시 행동을 위한 예술.
갤러리 벽에 걸린 캔버스 앞에서 이제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자. 그리고 주머니 속의 동전을 던져서 바닥에 굴러가는 물건에도 마음을 담아보자.
● 비디오 퍼포먼스(Video Performance)-퍼포먼스 아트의 아카이브.
남 보여주기 아까운 먼지 쌓인 보석 같은 비디오를 집에서 가지고 나오자. 영화 같은 퍼포먼스, 엊그제 퍼포먼스 했던 테잎, 먼 나라 퍼포먼스, 옛날 퍼포먼스 보면서 이야기 하자.
Naver Cafe : http://cafe.naver.com/experformance.cafe
SORO Unit : http://www.soroun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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