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IGA Expression Gallery    
Localog Tag NoticeNoticeNotice Guest    Admin
 

BLOG main image

비상 연락처
(대관문의/전시작가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라무
019-402-0334
hkh@newsprime.co.kr

사토유키에
018-256-1265
kopyukie@hotmail.com
조영민
011-9079-8135
tool7811@hanmail.net
예약 및 입금계좌번호
국민은행 075-24-0460-236
예근주 : 이한주
179 277583
 


 




   
 

2009/10 에 해당하는 글7 개
2009/10/30   영화'크로싱' 상영회
2009/10/30   떠돌이별 임의진과 친구들의 뮤직 파티
2009/10/30   itta & Jaz의 'Nuhh-waa-naa'
2009/10/25   실험즉흥음악 발표회 'BULGASARI' 2009.10
2009/10/16   조용신 개인전 : 계급의 배반 BETRAYAL by The CLASSIES
2009/10/13   목적어를 잃어버린 오후
2009/10/08   런닝머신타는남자의연애갱생프로젝트 : 문화공동체 여인숙
영화'크로싱' 상영회
  

2009.10.31(sat) pm8:00 admission free

엮인글 | 댓글

모임:Party | 2009/10/30 17:49
떠돌이별 임의진과 친구들의 뮤직 파티
  

2009년 10월 31일(토) 저녁 6시~8시 요기가표현갤러리
입장료/ 자기 맘대로 결정

이 가을을 덧없이 홀홀 떠나보내기 아쉬운 이들을 위하여
떠돌이별 임의진과 그의 다정한 친구들이 만나 벌이는 선(善)한 작당!
임의진의 기이한 노래들... 장님 거미, 천개의 눈, 칼릴지브란, 여행자의 로망!
김두수의 자유혼이 서린 노래들... 흰구름의 길, 보헤미안, House Of Rising Sun...
그리고 친구들의 노래와 연주들이 함께합니다!

출연/
임의진
김두수
사토 유키에
인디언 수니
최고은
이한주
김규항(까혼)
Vada & 곽우영
가와구치 마사미
...

엮인글 | 댓글

공연:Concert/일반공연:Concert | 2009/10/30 12:47
itta & Jaz의 'Nuhh-waa-naa'
  

itta & Jaz의 'Nuhh-waa-naa'

친구들과 즐겁게 소통을 나눌수 있는 Itta & Jaz의 'Nuhh-waa-naa(너 와 나)'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힙합 아티스트들과 조우깊은 소통을 나누며 60-70년대 한국 음악을 오마쥬로 제작된 앨범, [Re: POPS!]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Itta 와70년대 블랙스폴이테이션 문화를 오마쥬, 잊혀진 역사를 재발견한 콘셉트 앨범 [JZX] 그리고 [SEOULSUPERBAADASSSSS]를 발매한 Jaz가 함께 즐거운 자리를 마련합니다. 블랙스폴이테이션의 포문을 장식했던 영화 [SWEET SWEETBACK'S BAADASSSSS SONG] 감상과 더불어,감각적인 힙합 디제이 NOAH의 '재지 힙합 라이브 믹스,' 그리고 Itta와 Jaz의 '라이브 쇼케이스' 그리고 그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따뜻한 차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소통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공연일시 : 2009년 10월 30일(금요일)
공연시간:  PM 6:00 ~ PM 10:00
공연장소 : 홍대 라이브 클럽 YOGIGA(요기가)
스페셜 게스트 디제이: DJ NOAH
티켓가격: 현장구매 10,000원
주관 : Jazzvil Records & Nomad
클럽 위치정보: www.yogiga.com
smile,

itta (of 10)
+ 86 - 158 1151 9271 (in China)
+ 82 - 11 9570 2046 (in Korea)


엮인글 | 댓글

모임:Party | 2009/10/30 08:15
실험즉흥음악 발표회 'BULGASARI' 2009.10
  2009년 10월 불가사리 정기공연
10월25일(일) pm4:00 홍대 Yogiga Gallery Tel.02-3141-2603 입장무료
http://yogiga.com/tt
출연: Sato Yukie, Ogawa Kimiyo(bandoneon from Japan), Nobunaga Ken(from Japan), Aya(dance from Japan), 이한주, 김영진, 조영민, Trash Compactor, Eshe & Navah(belly dance), Michael Oakley, 기타 다수

Ogawa Kimiyo
http://www5c.biglobe.ne.jp/~kimiyo/
Nobunaga Ken
http://www.myspace.com/nobunagaken
Aya
http://aya.omnioo.com/

엮인글 | 댓글

공연:Concert/정기공연:Subscription Concert | 2009/10/25 17:40
조용신 개인전 : 계급의 배반 BETRAYAL by The CLASSIES
  

계급의 배반은 정치학적인 용어로서 국민투표에서 자기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을 찍지 않고 다른 계층의 대변자를 찍는 모순된 행위를 말한다.

전시는 사회적 반영으로서의 예술행위라는 관점에서 제시된 비디오 영상설치전이다.

민주주의 체제가 인류사에 보편화 되면서 국민투표는 국가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대사가 되었다. 특히 국가의 구성원들이 다층적 계층으로 다변화하면서 기득권층과 무산계층의 상호이익이 충돌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시장원리를 근본으로 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피할 없는 현상이다.

따라서 계층은 자신의 이익을 가장 대변할 있을 사람을 투표를 통하여 지지를 표명하고 선출하게 되는데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이익을 해칠 있는 상대편을 지지하고 선출하는 어리석은 자기 분열적 투표권 행사가 역사적으로 계속되어 왔음을 현대사는 증명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빈곤층 서민과 저학력층이 보수주의 정치인을 선호하여 투표와 선택으로 귀결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발견되는 현상이지만 특히 아시아에서 더욱 강하게 나타나며 중에서도 한국이 가장 두드러지는 경향을 발견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즉시 발견할 있는 계급배반 하나가 서민층이 진보개혁 성향의 캠페인과 지도자를 몹시 싫어하는 현상이다.

서민층은 현실의 문제를 적당히 호도하면서 무난하고 온건한 이미지로 위장하는 유산계층인 보수 정치인을 친밀해한다.

그런데 바로 현상이 역사의 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적 갈등을 일상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계급배반적 지지자가 선출한 보수주의 정책 책임자가 추진하는 정책은 어느 나라나 기득권 유산계급의 안정과 부의 확장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린 서민계층과 결국 심란한 불화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국민투표가 시행될 마다 개선되지 못하고 계속 반복된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저소득 계층은 이러한 정책적 오류와 자신에게 가해지는 불이익의 원인을 판단하지 못하고 보수기득권 정치세력의 우민화 정책에 반복적으로 걸려든다는 것이다. “우리가 남이가” 라는 씨족주의적 감정을 유도하는 호도가 대표적인 우민화 정책의 하나다. 다름아닌 지역감정이다.

실제로 한국사회에서 사회적 평등과 경제정의 실천에 눈뜬 저소득 계층을 발견하기란 쉽지가 않다.

일본의 경우도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반복적으로 자민당에 표를 던진 전형적인 계급배반 현상을 지속해 오다가 54 만에 민주당을 선택하였다미국의 경우 자기계층에 충실한 사람들에 의해서 마침내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탄생됐다.

국가에서 학력과 정보력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수도권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조차 계급의 배반 현상에 의해 아군을 죽이고 적장을 선택하는 오류가 다반사로 발생하고 있다. 서울 내의 서민계층 밀집지역 주민이 대부분 진보개혁세력에게 등을 돌리고 보수층의 대변자에게 표를 던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한국의 역사적 불행과 갈등을 조장해 오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서 보수세력은 이러한 계급배반의 맹점을 기반으로 권력을 탈취하고 부패한 수단으로 부를 축적하면서 인간을 억압해 왔고 독단적 정책 추진과 부패 스캔들이 폭로되면 곧바로 경찰망을 조종하여 고발자를 격리 제거하고 매스컴에 일방적 홍보를 통하여 상대편을 지속적으로 공격하여 묵살시키고 서민의 판단과 관심을 잠재우고 있는 것이다.

전시는 이러한 한국의 굴곡되어진 역사성을 부패한 정치인물과 판단이 마비된 대중을 역사적 사건과 같이 오버랩하면서 시간차 영상으로 대비시켜 드러내고자 한다.          조용신


태그 : , ,
엮인글 | 댓글

전시:Exhibition | 2009/10/16 19:35
목적어를 잃어버린 오후
  


디렉팅스튜디오

작/ 연출 無我

고의적인 분실에 이르는 시간, 『목적어를 잃어버린 오후』

공간은 시계다. 지금 시계는 마-악 12시를 지나고 있다.
시, 분, 초는 같은 시간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올바른 문장을 말하지 못하는 그들의 머리속은 온통 뒤죽박죽이다.
끼워 맞출 수 없는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 나열한다.그 조각들은 서로 너무 낯설다. 그래서 분명 알고 있는데, 자꾸 모른 체 한다.

이 작품은 모른 척 하는 기억들의 나열이다.
그러나 중구난방으로 풀어내는 그들의 기억은 서로 조금씩 닮아 있다.
날마다 누군가와 이별 하고 그 무엇과 새롭게 만난다.
새로운 기억들은 지난 일들에 대한 망각을 강요한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인사하지만 관계는 쉽지 않고 우리의 소통은 늘 부재중이다.

그 것은 퍽이나 외롭다.


작품의 모티브가 되어 준 피나 바우쉬의 <비탄의 황후>와 나의 언어가 되어 준 기형도의 詩,
내 외로움의 편린과도 같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들, 그리고 서른이라는 시간 속에 갇힌 기억들.
이 작품은 인생의 시간 중 12시에서 1시 사이를 마-악 지나고 있는, 어른으로 분류되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 나의 극히 관념적인 감정들이다.

서른이라는 시간 속에서 나는 의도적인 외로움을 견디고 시간에 대해 고의적인 분실을 하고 있다.
때로는 시가, 때로는 분이, 혹 때로는 초가 되기도 하는 나는 아직까지 올바른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

완전하지 않다는 것은 나름의 매력이 있다.

굳이 형식을 갖추지 않아도 이미지로 체득되어지는 그 무언가가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리고 그 이미지의 연상은 개인 경험의 몫이다.
공감하지 않아도 곰유할 수 있고 공유하지 않아도 공감할 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서로에게 너무 정답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목적어를 잃어버린 오후』 속에서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게 될 그 누군가에게 타이프 용지처럼 햇빛 한 장의 기억이 살아나길.  

2009.10 無我

작/ 연출 無我 (MooAa)

시낭송회 「헤프닝」시극 구성 및 연출 (2004.7)
프로젝트 결 「태어나는 꿈을 꾸다」공연 구성__연출및 출연 (2004.12)
프로젝트 결 「오늘 오지 않은 사람은 빨간 금붕어다 쳇 뭐가 이 따위야!…」

공연구성, 연출 및 출연 (2007.3)

프로젝트 결 「숲」공연 구성__연출 및 출연 (2007.6)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작 프로젝트 결 「夢相曲」구성__연출및 출연 (2007.8)


Cast

시(hour) : 김진태

분(a minute) : 임정선

초(a second) : 정해욱


動. 畵. 作. 歌.

- 김보라, 반반빛, 오창익, 한원경, 탐

20091013-15 pm8
10,000원 or 5,000원

연락처 :: 010 9067 2774 
온라인 :: club.cyworld.com/directingstudio



엮인글 | 댓글

공연:Concert/일반공연:Concert | 2009/10/13 13:00
런닝머신타는남자의연애갱생프로젝트 : 문화공동체 여인숙
  


2009.10.8(thu)~10.11(sun)
10.8(thu), 9(fri) -  pm7:00  |  10.10(sat), 11(sun) - pm8:00



엮인글 | 댓글

공연:Concert/일반공연:Concert | 2009/10/08 16:29

YOGIGA’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cyenhar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