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k-country gutter-blues from the UK via North East China”
GUIGUISUISUI is a destructive force of musical energy, combining harmonica, guitar and a customized skateboard-diddly bo to blast out punk-country and gutter-blues in a truly DIY style. GUIGUISUISUI draws on the spirit of Chicago-influenced British blues and blues punk, smashing out riffs reminiscent of everything from John Lee Hooker to the Jon Spencer Blues Explosion, with lyrics ranging from cold blooded murder to dancing cats.
GUIGUISUISUI recently teamed up with Chinese beatboxer HUNTER to record the album Dongbei Delta, an amalgamation of hip hop beats and grimy blues and post punk -- along with a few unplugged tunes for good measure.
In support of the album GUIGUISUISUI is hitting the road to play shows across Asia, including China, South Korea and Japan.
10월 10일 오후 9시 입장 입장료 15,000원(예매 없음) 그리고 초대권 없습니다. (((10)))을 서포트 해주세요!
OCT 10th 9pm door open entrance fee 15,000won (no advance) no invitation ticket. plz support us!
(((10))) 은 한국인 보컬 있다(itta)와 일본인 노이즈 크리에이터 마르키도(marqido)가 만나 탄생한 실험적 노이즈 일렉트로닉 밴드이다.
밴드 (((10))) 은 있다의 존재를 나타내는 '1' 과 마르키도의 마르(원, 영원, 윤회 등을 뜻하는 일본어)에서 따온 '0' 이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다. 마르키도가 랩톱으로 전자음과 노이즈를 만들어내면 있다는 장난감 악기들과 자신의 목소리를 그 위에 덧입힌다. (((10))) 의 음악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 이들이 얼마나 프로그레시브한 파워풀 사운드를 뽑아 내는가에 대한 대답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밴드 (((10)))이 결성된 후 7년동안 이들은 일본,중국,프랑스,이탈리아,독일,벨기에,영국,동남아시아,미국 등을 오가며 전세계로부터 그들의 음악에 대한 찬사와 인상깊은 피드백을 받아왔다.즉흥적 사운드는 관객의 반응과 유착되어 전체적인 공연의 분위기를 좌우하게되고, 이것은 (((10))) 이 관객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한 음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얼마 전, 이 두사람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난 것은 이들의 삶에 있어 분명 큰 축복이고, 아이로 인해 한 동안 공연을 쉬었던 점 역시 팬들로 하여금 (((10))) 의 달라진 음악적 깊이와 모양새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는 점에서 이들의 컴백은 보다 설레고 흥분되는 하나의 이슈가 되기에 충분하다.이 둘은 Xiu Xiu, Lightning Bolt, Sun Araw 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