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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전골





《안녕하시므니까?》(Doremi DRMCD1596;1999年 Korea)

국내 최초로 일본인의 록 그룹이 정식 데뷔를 장식한, 역사적인 곱창전골의 데뷔 앨범. 사이키델릭, 게다가 하드 록 사운드. 왕년의 한국 록의 명곡, 진기한 곡의 여러 가지와, 2곡의 오리지널 곡을 포함하는 구성. 시나위 리더의 신대철이 프로듀서,〈미인〉에서 기타와 코러스 등, 세션에도 참가.
오리지널 곡은 레코드 회사의 요청에 따라 녹음한 것, 작사·작곡은 Sato Yukie(말은 한국어). 그렇지만 발매 직전이 되어, ‘일본인의 곡은 허가 할 수 없다’라고 당국의 담당자가 말했고, 작곡자 이름은 한국인 매니저의 이름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 이것은, 실재하는 한국인의 이름으로 바꾸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그 담당자가 직접 알려준 것이었다. 허가를 내준 촉이, 이런 꾀를 일러주는 것은…응. 하지만 덕분에 발매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2004년 1월 1일부터 해금 예정)

 



《Blue Note City》(No Number;2003年 Korea)

활동을 재개한 신생 곱창전골의 라이브 회장 온리 판매 EP. 타이틀 곡, <니가 없는 방>, <주정뱅이의 노래>, <가나다라 마바사>의 모든 곡이 사토 유키에의 오리지날 한국 락. 엔지니어는 코코아의 황·명수(g). 보너스 트럭에 Mariana F. Lauren & Her ThanQ’s (g:사토 유키에)의 오리지날 곡 <사랑은 노노논!> 수록.

 


옴니버스 (곱창전골 수록 음반)



《기차여행》(Aulos Media AMC2-067;2006年 Korea)

목사이고 방랑 시인 포크 싱어의 임의진가 감수한 컨필레이션 음반. 임 목사가 온 세상을 여행해 수집 한 월드 와이드인 노래의 수수. 한국인 아티스트, 김두수, 박남준, 임의진들와 함께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의 오리지날곡 <마지막 열차, 주정뱅이의 노래>(작사작곡/Sato Yukie)를 수록. 곱창전골이라고 하지만 솔로로 녹음됐음. 임의진과 여성 가수 수니가 코러스에서 참가 하고 있다.

 



《Kick Off The Jams》(Captain Trip CTCD-396;2002年 Japan)

2001년 6월말에 서울에서 행해진 한일 인디 록 페스티벌의 스테이지를 수록한 앨범. 일본에서 Mama Guitar와 Marble Sheep가 한국에 오고, 한국의 밴드들과 함께, 3일 동안 서울의 록 클럽에서 한 공연의 실황 녹음 음반! 뜨거운 스테이지를 그대로 패키지 한, 한일 우정의 록 라이브 앨범.처음 일본에서도 발매해진 CD.
오리지널 곡〈가나다라 마바사〉(작사·작곡 : Sato Yukie) 수록.

 



《산울림 Tribute Album》(Doremi DRMCD1531;1999年 Korea)

아동 복지를 위한 자선음반으로, CBS(크리스천 방송국)가 기획한, 산울림에 바친 찬사 앨범. 2장 세트 CD, 22 아티스트를 수록. 곱창전골은 〈문 좀 열어줘〉를 정말 와일드 록 스타일으로 연주. 이 기획에서 최초로 녹음한 밴드가 곱창전골 이다. 또한, 이 곡은, 한국의 음악 잡지 《SUB》 (현재는 폐간) 1999년 3월 호의 부록 CD에, 이 Tribute Album의 대표하는 곡으로 선곡·수록되었다.

 



《Rewind》(King KSC-8011PA;1998年 Korea)

곱창전골의 초기 수록 CD. 한국의 70-80년대의 곡들을 한국의 밴드들이 커버한 좋은 기획 음반. 일본인의 록 밴드가 처음 수록되어진, 획기적 또 기념비적인 앨범이기도 하다. 곱창전골은 신중현의 아무도 모르는 명곡〈안개를 헤치고〉를 연주.
자켓 차이의 샘플 음반도 있음. 샘플 음반은 〈안개를 헤치고〉의 최초의 노이즈 부분이, 의식적으로 녹음한 것에도 상관없이 제멋대로 컷 되고 있다.

 



《Fandom Gong 재창간호》(1999年 Korea)

한국의 언더 그라운드 음악 잡지 《Gong》이 CD 잡지로 새롭게 변신했지만 곧 폐간됨.
곱창전골의 1996년 녹음했던 데모 테이프 속에서 〈처음부터 사랑했네〉를 수록.

 


게스트 참가



《집시의 혀 / 임의진》(Pastel Music PMCD7723;2006年 Korea)

목사이고 방랑 시인 포크 싱어 임의진의 2nd 솔로 앨범. 만돌린&기타 연주자 Yano Toshihiro와 Sato Yukie, 그리고 여성 가수 수니가 전면 백업. <고향>(작사 작곡/Sato Yukie)에서는 임 목사와 사토의 듀엣을 들을 수 있고, <여행자의 낭만(together)>에서는 사토의 전기기타 솔로가 대대적으로 feature되고 있다.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는 소박한 포크 음반.

 


The Sun

 



《The Sun》(SUN-001;1994年 Japan)

곱창전골 전에, Sato Yukie가 구성했던 록 트리오, The Sun의 유일한 음반. 물론 일본말로 노래하고 있다. 사운드는 록이지만, 아방가르드인 측면도 살짝 보이는 작품.<주정뱅이의 노래>의 일본어 version 수록.